李明兰
2020-04-10 17:58:00 출처:cri
편집:李明兰

中, 대외무역기업의 시장, 수주, 할당액 담보를 도울 것

중국 상무부 임홍빈(任鴻斌) 부장 조리가 10일 국부원합동방역메커니즘이 개최한 보도발표회에서 상무부는 국제적 방역협력을 강화하고 일련의 정책실행을 담보하는 한편 정력을 모아 제3회 수입박람회를 잘 개최해 기업이 대외무역, 시장유지, 수주담보, 할당액 담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도록 하고 질병사태 영향을 최저로 낮춰 전력을 다해 대외 무역과 외자의 기본면을 안정시킬 것이라고 표시했다. 

코로나19 사태는 중국의 대외무역에 비교적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일전에 소집된 국무원 상무회의는 이미 59개 다국경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를 설립한 기초 위에 또다시 46개 다국경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임홍빈 부장 조리는 전국적으로 105개 종합시험구가 있으며 30개 성과 시, 자치구를 커버한다면서 육해 연동과 동서 양방향의 발전구도를 형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국내 방역이 지속적으로 호전되면서 대외무역 기업들의 생산복구가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76% 이상의 중점적인 대외무역기업이 70%의 생산능력을 회복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다음 단계 상무부는 국제적인 방역협력을 강화하고 정책실행을 확고히 틀어쥐는 한편 정력을 모아 제3회 수입박람회를 잘 개최해 기업들의 대외무역 추진을 도울 것이며 질병사태 영향을 최저로 낮추고 대외무역과 외자의 기본면을 전력을 다해 유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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