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7-25 18:04:28 출처:cri
편집:权香花

책임전가 쇼에 열중인 미국 정치인들 언제면 과학방역의 正道에 들어설까?

"말하는 것보다 듣는게 더 힘들다" 이는 아마도 사람들이 미국 정상이 최근 수차 바이러스 발원문제를 이용해 중국을 오명화한데 대한 공동의 감수일 것이다. 그는 여러 장소에서 여러번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보이지 않는 중국 바이러스" "쿵후독감" 등이라고 말했고 공공연히 인종주의를 선동했다. 이런 행위는 미국 국민들과 국제사회의 분분한 규탄을 받았다.

분석인사들은 미국 국내에서 코로나19 사태 격화와 인종모순이 함께 폭발해 미국 정치인들의 극도의 초조함을 유발했고 아울러 이들은 황급한김에 "책임전가"란 낡은 술수를 부려 국내모순을 이전시키는 한편 더욱이 선거정치수요를 만족시키려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질병 명명으로 볼 때 세계보건기구의 해당 규정에 따라 질병의 명칭은 응당 지역, 국가, 개인, 동물에 대한 부정적 영향 유발을 피하고 차별화가 없어야 한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세계보건기구의 명명규칙을 무시하고 줄곧 사리사욕에서 출발해 고의적으로 "중국 바이러스"와 같은 인종차별 색채로 가득한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과학과 공리를 심각히 유린하고 인종모순을 더욱 격화시켰다.  3월 들어 미국 비 영리기구인 Stop AAPI Hate는 아시아계 미국인이 신고한 인종차별안건을 줄곧 추종해왔다. 7월 15일까지 아시아계를 상대로 한 원한사건은 2373건에 달했다.   

과학적으로 보면 바이러스 발원문제는 종래로 과학문제이다. 미국이 최근에 내놓은 이른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한실험실에서 유출되었다는 외교 전보는 그 어떤 실질적인 증거도 없으며 일찍 미국의 권위 전문가들에 의해 여지없이 반박 당했다. 이와 함께 갈수록 많은 나라가 연구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 다지역에서 폭발했음을 발견했고 출현 시간은 사람들의 예상을 훨씬 벗어났을 수도 있다.    

사실 앞에서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왜서 "눈 뜬 장님 행세"를 하는 걸까? 이는 현 미국 질병사태의 끝없는 악화와 긴밀히 연관된다. 미국 정부의 방역 부실과 성급한 경제 재개로 미국 여러 주에서 질병사태가 한층 악화되었고 15일 안에 신규 확진자가 100만명이 늘었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미국 코로나19 바이러스 실제 감염자 수는 관변측이 통보한 수치보다 훨씬 많으며 상이한 지역의 실제 감염자수도 관변측 통보의 6배에서 24배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19의 고압태세 하에 속수무책인 미국 일부 정치인들은 또다시 중국에 대한 "책임전가"란 낡은 술수를 쓰기 시작했다.

더욱 심층적인 원인은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이 심각한 냉전사유와 의식형태의 편견을 가지고 세계의 발전조류와 중국의 발전진보를 직시하지 못하고 중미관계의 추이를 엄중하게 오판함으로써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양국 협력의 새로운 기회가 아닌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는 미국 정치인들의 기회가 된 것이다.

정치가 과학을 압도했을 때 생명은 그 대가를 지불하게 된다. 개탄스럽게도 국내 확진자가 400만을 돌파하고 사망자가 14만명에 달하는 비극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치인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정치적 사욕만 자리잡고 있으며 여전히 갖은 수단을 다해 중국에 "책임전가"를 함으로써 저들의 실직과 독직을 덮어 감추려 하고 과학적인 방역의 정확한 길로 들어서려 하지 않고 있다. 이는 아메리카합중국의 비애이자 더더욱 미국 국민들의 불행이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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