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7-29 21:13:46 출처:cri
편집:宋辉

함부로 의심하는 폼페이오 같은 정객은 정치깡패

최근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크리스토퍼 레이 FBI국장, 로버트 오브라이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정객이 반중국 연설에서 모두 무근거하게 중국이 미국의 지식재산권을 "도적질"했다고 모독하고 미국에 있는 중국 유학생과 직원들은 방미 목적이 불순하다고 공격했다. 심지어 이를 빌미로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을 폐쇄하여 중미관계를 심각하게 파괴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폼페이오처럼 바람소리만 들어도 적병으로 의심하는 미국정객들은 과거 저들의 "거짓말, 기만, 절도"행위를 공개적으로 자랑스러워했으며 세계적으로 간첩활동을 하면서 기밀을 도적질하고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외국의 과학기술발전을 저애했다. 이는 세인이 다 아는 일이다. 이런 그들이 또 적반하장으로 피해자로 둔갑하여 세상이 코웃음치게 하고 있다. 관련 인사들은 폼페이오와 같은 미국의 정객들은 심지어 가장 기본적인 기준선도 없는 철두철미한 정치깡패라고 질타하고 있다.

미국정객들이 운운하는 이른바 "중국의 지식재산권 도적질"과 "중국 간첩의 미국사회 침투"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과거 대 중국 무역전쟁시기 이들이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 어거지를 부렸다면 지금은 지재권문제를 "정치화"하고 "이데올로기화"하며 심지어 앙심을 품고 중국의 집권당을 공격하면서 반 중국 정책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정치적 자해공갈"은 아무런 확실한 근거도 없어 도리를 아는 사람들의 광범위한 질의와 비난을 받고 있다. 작년 6월하순 미국무역대표사무실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상품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것과 관련한 계열청문회에서 많은 미국기업들은 지재권보호를 빌미로 한 "오류"라고 지적했다. 미국이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 폐쇄를 결정한 후 많은 미국 언론사들은 이른바 "중국이 미국의 지식재산권을 도적질"했다는 이유를 의심하면서 미국정부의 조치는 미국 정부의 부진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미국내의 질타를 다른 곳으로 돌리고 대선에 대비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종합적인 과학기술 실력이 향상되면서 제로섬게임에 빠져잇는 미국 정객들은 점점 더 초조해하고 있다. 그들은 한편으로는 이른바 "중국이 미국기술을 도적질"했다는 거짓말을 꾸며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국가안보"라는 구실을 남용하여 터무니 없는 죄명으로 중국 기업을 제재하고 화웨이에 대한 "과학기술전쟁"을 업그레이드하여 미국의 과학기술패권을 유지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는 미국 정객들의 이른바 "자유경쟁"이라는 거짓 면사포를 철저히 찢어버려 세상 사람들에게 거짓말이 몸에 배인 미국정객들이 얼마나 파렴치한지를 잘 보여줬다 .

최근 많은 중국 유학생이 미국에서 무근거한 협박과 조사를 받고 있으며 심지어 법 집행부서로부터 "간첩"으로 몰려 기소를 당하고 있고 일부 정상적인 과학기술협력프로젝트도 이유없이 중단되고 있다. 미국 폴슨연구소의 씽크탱크 매크로폴로가 6월 중순 발표한 "글로벌AI인재추종"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연구기관의 3분의 1의 연구인원은 중국 대학교에서 키운 인재들이다. 에즈라 보겔 하버드대학교의 교수는 최근 중미간의 인문내왕을 차단한다면 미국의 이익을 해칠뿐이라고 경고했다. 리청(李成) 미국 브루킹스 연구소의 존 손튼 중국센터 센터장은 최근 중앙방송총국과의 인터뷰에서 중미 양국의 긴밀한 경제무역과 문화내왕은 양국 모두에 유익하며 미국의 경제와 광범위한 대중은 모두 중국과의 "디스커넥트"에 따른 충격과 영향을 감당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런 이지적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폼페이오와 같은 사람들은 그들이 꾸며낸 소설과 같은 이른바 "중국간첩"이라는 거짓말이 일찍부터 통하지 않았을 것임을 잘 알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저들의 "암흑의 역사"를 잘 봐야 할 것이다. 미국은 긴 시간동안 음험한 수단으로 다른 나라의 중요한 정보와 상업정보를 절취했으며 사이버공격을 감행해왔다. 심지어 서양의 동맹국도 예외가 아니였다. 이런 미국이 "피해자"로 자처한다면 믿을이가 없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중국에는 "도적이 도적이야"한다는 말이 있다. 폼페이오와 같은 정객들은 파렴치한 언행으로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개방과 협력, 포용은 인류문명 발전의 초석이였으며 미국의 성공의 길이였다. 하지만 폼페이오와 같은 정객들은 바른 길에서 벗어나 보이는 것마다 의심하는 마음가짐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고 있으며 미국과 저들을 위험한 경지에 몰아넣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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