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7-30 20:52:51 출처:cri
편집:林凤海

총서기 따라 군대 역사 익히기

남창봉기부터 정강산투쟁, 장정, 항일전쟁, 해방전쟁, 항미원조까지 인민군대는 선열들이 피로 개척한 혁명성공의 길을 따라 걸어왔다.

건군 93주년을 맞이하는 인민군대는 초심과 사명감이 종래로 변한적이 없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자" 이는 그들의 확고한 선언이다. 

코로나 사태에 직면해 그들은 선뜻 나섰고 홍수피해 현장에로 돌격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시종 인민들이 가장 수요로 하는 곳에 나타나며 영웅적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