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9-21 10:00:39 출처:cri
편집:林凤海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총리가 20일 저녁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로 회담하고 일미 동맹관계를 보강할데 대해 합의했다. 

회담은 스가 요시히데 총리가 부임한 이후 일본과 미국 정상의 첫 전화회담이다. 
일본 언론은 통화는 25분동안 진행됐으며 일미동맹관계 이외에 조선반도문제와 코로나19 사태 대응 등 문제에서도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양 정상은 합의했다고 전했다. 
8월28일 당시 총리였던 아베신조가 건강을 이유로 사임했다. 
지난 16일 일본은 임시 국회를 열고 총리 지명선거를 진행했으며 집권당인 자민당의 신임 총재 스가 요시히데가 일본 제99기 총리에 순조롭게 당선돼 당일 새로운 내각을 구성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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