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9-21 10:14:26 출처:cri
편집:林凤海

그들은 중국 최고 지도자와 무슨 얘기를 나누었을가?

최근 호남성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한 습근평 최고 지도자는 기층의 군중 대표들과 좌담을 갖고 이들의 미래 5년 즉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국가경제사회발전의 건의와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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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남 농민들 수확중(蔣琦 촬영)

 
이번 좌담에서 기층대표들은 총서기와 "14.5"계획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다. 

매 5년에 한번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을 제정하는 것은 외부가 중국의 발전성과를 파악하는 증거의 하나이다. 명년부터 중국은 제14차 5개년 계획을 실시하게 된다. 모든 중국인과 긴밀히 연관되는 이 5개년 계획은 지금 사회 각계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더 훌륭한 계획을 내놓기 위해 올해 들어 중국 지도자는 수차 고찰을 진행하고 기업가, 경제사회 영역의 전문가, 과학계 등 각계 인사들과 좌담했다. 


미래 5년의 발전정세에 대해 습근평 총서기는 중요한 판단을 내렸다. 그는 "14.5"시기 중국은 새 발전단계에 진입할 것이며 반드시 더욱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세계 속에서 중국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호남성에서 기층간부 및 군중대표들과 좌담하면서 습근평 총서기는 10명 기층대표의 발언에 일일이 답변했다. 그는 "14.5"시기 발전을 계획하려면 인민을 위한 발전, 인민이 발전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시종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최고 지도자와 좌담한 이들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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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좌담 중 대표의 한 명인 주조휘(周祖輝) 봉황(鳳凰)현 창포당(菖蒲塘)촌 간부는 7년전 총서기를 만났던 기억을 더듬었다. 2013년 11월 습근평 총서기는 호남 고찰시 첫 고찰장소로 창포당촌을 지목했다. 당시 총서기는 드넓은 과수원을 돌아보고 유자수확도 체험했다. 주조휘는 이번 좌담회에서 지금 창포당촌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방식으로 키위, 유자, 포도 등 농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연간 소득 300여만원을 실현했고 2016년에 전 촌이 가난의 모자를 벗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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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인 추빈(鄒彬)은 당시 나이가 가장 어린 대표였다. 그는 석공기술을 연마해 2015년에 세계기능대회에서 우승상을 따내 석공프로젝트에서 중국이 수상경력이 없던 역사를 종말지었다. 나중에 그는 전인대 대표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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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표의 또 한명인 용병(龍兵)은 호남 상덕(常德)시의 화물차기사이다. 올해 코로나19 사태 기간 그는 주동적으로 사랑나누기 연맹에 가담해 선후하여 11번 무한을 오가면서 무한 동포들에게 긴급물품을 운반해주었다. 옹근 한달동안 그는 총 1.2만 여킬로미터를 운전했으며 줄곧 차에서 먹고 자고 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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