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0-09-23 20:13:50 출처:cri
편집:赵玉丹

유엔 안보리 화상 정상회의 24일 진행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베이징에서 유엔안보리가9월 24일 "국제 평화와 안전 코로나 19 사태 이후 글로벌 관리" 화상 정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습근평 중국국가주석 특별 대표인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 부장이 참석하게 된다.    

왕문빈 대변인은 올해는 유엔 설립 75주년이 되는 해로 유엔은 고위급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현재 글로벌 코로나 사태와 비상시국이 겹치면서 인류사회 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집단 따돌림의 행위가 글로벌 거버넌스의 시스템을 충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글로벌 관리를 개선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날따라 강력해 지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이런 배경하에 안보리 순회 의장 니제르가 9월 24일 화상 정상회의를 제기한 것은 중요하고 적극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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