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9-24 09:27:25 출처:cri
편집:林凤海

IOC 위원장과 일본 신임 총리 전화 회담

일본 외무성이 23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가 전화회담을 했으며 양자는 안전한 도쿄올림픽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는 스가 요시히데가 16일 일본 총리로 취임한 이래 바흐와 진행한 첫 회담이다. 일본 외무성은 회담은 약 15분동안 진행되었으며 바흐 위원장은 명년 도쿄올림픽이 "역사적인" 대사가 될 것이며 일본 국민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표시했다고 전했다. 

스가 요시히데는 바흐에게 코로나19 방역에서 일본 정부의 결심을 재천명하고 계속 도쿄도 정부와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소통을 강화하여 해당 방역조치를 제정하고 올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담보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바흐 위원장은 10월 말 일본 방문계획이며 스가 요시히데 총리와 처음으로 면대면 회담을 가지게 된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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