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0-10-16 19:44:56 출처:cri
편집:李俊

中, 세계 각국과 함께 개방 가운데 공동이익을 늘릴 것

조립견(趙立堅)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계속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확고부동하게 실시하며 세계 여러 나라와 함께 개방 가운데서 공동이익을 늘리고 협력 가운데서 기회의 향유를 실현할 것이라고 표했다.

15일, 심천경제특구 설립 40주년 경축대회가 진행된 이튿날 제128차 광주교역회가 광주시에서 클라우드 개막식을 가졌다. 조립견 대변인은 관련 상황을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200여개 나라와 지역의 2.6만개 기업이 교역회에 참가했으며 온라인 전시품의 수량은 240만개를 넘었다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요 며칠 국제사회는 저마다 중국 광동 특히는 심천에 주목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1980년부터 2019년까지 심천지역의 생산 총액은 연 평균 20.7% 성장했다고 하면서 이 속도는 전국 평균 속도의 2배 남짓한 것으로서 심천 경제가 3년마다 한번씩 곱절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또한 심천의 인당 GDP는 20만원을 넘는다고 하면서 40년동안 국외의 일부 국제화 도시가 백년동안에 마친 여정을 걸었으며 이것은 세계 발전사의 기적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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