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0-10-17 15:03:15 출처:cri
편집:赵玉丹

신강 도농 잉여 인력, 줄곧 자원의 원칙에 입각해 이전 취직 실천

신강 도농 잉여 인력, 줄곧 자원의 원칙에 입각해 이전 취직 실천_fororder_xinjiang.JPG

신강의 도농 잉여 인력 이전 취업은 줄곧 자원의 원칙에 입각해 진행됐다고 신강위글자치구가 16일 개최한 신강인력취업보장문제 브리핑에서 밝혔다. 

러허만쟝 다우티(热合满江·达吾提) 신강위글자치구 인력사회보장청 청장은 로이터통신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신강에는 이른바 "조직적인 이전취업"의 연간 인구 목표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며 그 누구에게도 이전 취업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러하만쟝 다우티 청장은 신강의 각급 정부는 취업정보플랫폼을 적극 구축하고 고용업체와 광범위하게 연계하여 일자리 정보를 수집, 정리하고 인력자원시장과 공공취업서비스기구, 공공취업서비스망, 라디오, 텔레비젼, 마을과 지역사회의 광고란 등을 통해 적시적으로 관련 정보를 공개하여 노동자들이 자원적으로 일자리를 찾는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러민족 근로자들은 인력자원시장과 기층노동보장소 등에서 고용지역의 기후와 직종, 숙식여건, 급여 등 상황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상황에 근거해 자원적으로 지역과 직종, 업체를 선정한다고 러하만쟝 다우티 청장은 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