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11-13 21:40:19 출처:cri
편집:韩京花

중국 최고 지도자, 한 달 사이 중국의 두 '창구' 시찰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의 백지에 그린 멋진 그림'으로서 심천은 지난 40년간 '작은 어촌'에서 글로벌 혁신도시로 성장하고, 상해 포동은 지난 30년간 '진흙 나루터'에서 현대적 신도시로 변모했다.
 
한 달 사이 습근평(習近平) 중국 최고 지도자는 선후로 심천과 상해 두 곳을 찾아 경축대회에 참석함과 아울러 향후 발전에 대해 중요한 배치를 함으로써 "개혁·개방·혁신"의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중국의 이 두 개혁개방의 '창구'를 통해 세계는 더 높은 시작점, 더 높은 차원, 더 높은 목표에서 개혁개방을 추진하는 중국의 확고한 의지와 더 큰 상생 기회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중국의 길'의 왕성한 역동성을 엿볼 수 있다.
 
중국의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에서 심천과 포동은 모두 세계 자원배치를 증강하는 능력이 있고 모두 국내 대순환의 중심축과 국내 국제 쌍순환의 전략적 연결을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으며 모두 국제 사회가 '중국 기회'를 개척하는 훌륭한 플랫폼이다. 습근평 중국 최고 지도자는 심천과 포동이 보다 높은 수준의 개방, 특히는 제도적 개방에서 끊임없이 어려움을 해결해 중국의 질적 발전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발전에도 탄력을 부여할 것을 당부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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