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0-11-21 18:06:19 출처:cri
편집:李香兰

아태공동체 건설해 아태협력의 새 단계 진입

아태공동체 건설해 아태협력의 새 단계 진입

20일 화상회의의 방식으로 개최된 제 27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비공식 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개방과 포용, 혁신성장, 상호연계와 소통, 협력과 공영의 '아태운명공동체'를 건설할데 대해 재차 창의해 아태발전에 방안을 제시하고 힘을 실어주었다.

"아태경제협력은 종래로 제로섬 게임 또는 누가 이기고 지는 정치게임이 아니라 서로 성취시켜주고 호혜공영하는 발전 플랫폼입니다."

중국의 창의와 APEC의 새로운 청사진이 매칭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 특수한 배경에서 단합과 협력, 다자주의에 대해 모두가 강한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APEC 산하 경제연구기구 정책지원부처는 코로나 19의 충격으로 아태지역 경제가 올해 30년래의 첫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관건적인 시기에 습근평 주석은 "아태지역은 계속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수호하고 다자주의를 확고히 수호하며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확고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아태지역 미래 발전의 지침으로 된다.

아태경제협력의 하나의 중점인 자유무역구 건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관계협정이 최근에 체결되면서 아태자유무역구 행정이 큰 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아태자유무역구를 하루빨리 건설해야 한다고 분명히 표시하고 중국은 포괄적. 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관계협정 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내년에 포용성 무역과 투자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뉴질랜드 중국관계추진위원회 집행이사장인 라첼여사는 일전에 중국은 다른 나라와의 긴밀한 협력에 줄곧 진력해왔으며 글로벌 공급사슬의 정상적인 운행과 무역과 투자의 자유로운 유통을 확보해왔다고 평가했다. 

"산이 앞을 가로 막으면 함께 산을 톺아오르고 골이 앞을 가로 막으면 함께 골을 건느듯이" 아태의 대 가정 정신은 아태경제협력체 회원들이 2040년의 비전을 향해 함께 매진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이제 곧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되는 중국은 이 목표의 실현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를 발산해 아태경제협력이 서로를 성취시켜주고 호혜공영하는 발전 플랫폼임을 반드시 세계에 증명할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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