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0-11-26 21:22:03 출처:cri
편집:李香兰

외교부, 중-러총리 화상통화로 제25차 정기회동 예정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극강 총리가 오는 12월 2일 러시아 연방 정부 미하일 미슈스틴 총리와 화상형식으로 중-러총리 제25차 정기회동을 갖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이는 중러 관계와 양국 공동 발전 진흥에 더욱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고 전 세계 코로나19 전승과 경제 회복을 위해 양국의 지혜와 힘을 모으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중국과 러시아는 서로 돕고 협력하면서 중러 새시대 전면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으며 양측은 코로나를 극복하면서 여러 영역 협력의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 들어 10월까지 양자 무역액이 880억 달러에 달해 감소폭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농업, 에너지, 과경 전자상거래 등 영역이 역성장했고 '과학기술 혁신의 해'를 순조롭게 가동했으며 중-러협력의 적극성이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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