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11-27 09:58:36 출처:cri
편집:李景曦

중국과 아세안 국가 간 과학기술 창조 협력 모색

'개방 혁신 임파워먼트 미래'를 주제로 한 제8회 중국-아세안 기술이전 및 혁신 협력 대회가 26일 중국 광서 남녕(廣西南寧)에서 개막했다.

회의에 참석자들은 중국과 아세안 국가 간 과학기술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혁신 요소들의 질서 있는 유통 융합 발전을 추진하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중국과 아세안 국가 정부 관리와 기업, 대학, 연구기관 대표 약 200명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왕지강(王志刚) 중국 과학기술부 부장은 온라인 연설에서 아세안 국가들과는 전통적인 산업구조 고도화, 신흥산업 클러스터 육성, 디지털 경제, 녹색 경제 등의 측면에서 협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말하면서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과학기술 혁신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추진하여 과학기술 혁신의 힘으로 밝은 미래를 열기를 바란다고 했다. 

회의 기간 중국-아세안 기술이전센터 방콕 혁신센터를 비롯한 여러 혁신 센터가 공식 설립되었으며 전염병연합실험실 등 5개 프로그램이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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