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11-27 09:56:37 출처:cri
편집:李景曦

中, 일본 방위연구소의 중국관련 보고서 객관적이지 못하다

임국강 중국 국방부 보도 대변인은 26일 국방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일본 방위연구소의 중국관련 보고서는 객관적이지 않고 책임을 지지 않은 것이며 전문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일본 방위연구소가 11월 중순 '중국안전전략보고서 2021년'을 발표하고 중국은 지금 군비 확대의 공세를 진행하고 과학기술을 핵심으로 한 군사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일본은 미일 동맹 위협력을 제외하고 독립자주의 방어태세를 한층 더 추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임국강 대변인은 일본 방위성 싱크탱크의 해당 보고서에 주의를 돌렸다고 하면서 이 보고서는 중국 국방과 군대 현대화건설을 제멋대로 평론했으며 해당 언론은 객관적이지 못하고 책임을 지지 않은 것이며 전문적이지 않아 결코 성립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임국강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방어성 국방정책과 적극적인 방어의 군사전략을 확고하게 시행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사실이 거듭 증명하다시피 중국 군사력의 발전과 성장은 세계 평화역량의 발전과 성장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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