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1-13 09:50:40 출처:cri
편집:朴仙花

농업과학원, 식량작물 중대 신품종 육성서 새로운 진전

중국 농업과학원이 12일 개최한 "과학기술혁신으로 식량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견인" 기자회견에서 관련 전문가들이 "13차5년기획"시기 중국농업과학원이 세계과학기술의 선두에 서고 산업의 중대한 수요에 부응하고저 기초이론 혁신과 관건기술의 연구개발, 중대한 새품종 육종 등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품종 육성에서 일련의 새로운 진전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중국 농업과학원 부원장인 만건민(萬建民) 중국 공정원 원사는 "13차5년기획"기간 중국 농업과학원이 선별하여 육성하는 작물들에서 새 품종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중국 농작물 우량품종 커버리지가 96% 이상이 되며 자주 선별 육종 품종이 95% 이상의 면적을 차지하고 벼와 밀 2대 일용 양식 품종이 전적으로 자급자족을 실현하고 있으며 식량 생산량 증가에 대한 우량품종의 기여율이 45% 이상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중국의 인구당 일용 양식 소비가 안정 속에서 일부 줄 것이지만 사료와 산업전화용 식량소비는 계속 증가하기때문에 총 식량소비 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만건민 원사는 "14차5년기획"기간 중국 농업원은 작물 중대 신품종 육성을 한층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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