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1-16 16:01:50 출처:cri
편집:权香花

티베트 금융기구, 제품혁신으로 가난구제 대부금 배로 증가

중국인민은행 라싸중심지점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금까지 티베트금융 맞춤형 가난구제 대부잔고가 인민폐 1301억원(가난탈퇴 포함)에 달해 2016년 동기대비 191% 성장했다.

최근 몇 년간 보다 많은 농민, 목축민과 영세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티베트금융기구는 정황에 맞게 맞춤형 가난구제 금융상품을 혁신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티베트의 산업 맞춤형 가난구제 대부잔고는 162억원에 달해 2016년 동기대비 185% 성장하고, 프로젝트 맞춤형 가난구제 대부잔고는 1071억원에 달해 2016년 동기대비 216% 성장했다. 

은행 등 금융기구는 가난구제 산업을 지지해 안정적인 수입성장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티베트 대중들이 즐겁게 일하면서 편한 생활을 하는데 일조했다. 

현지 금융기구에서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티베트 전역의 가난구제정보네트웤 시스템에 등록된 빈곤호를 상대로 대부금 총 213억원을 조달해 37만 8천여 가구의 빈곤호를 도왔으며 가난구제 소액 신용대부금 총 89억원을 조달해 누계로 22만여 가구의 빈곤호를 도왔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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