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1-01-22 10:16:47 출처:cri
편집:李俊

습근평 주석,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서기장과 통화

1월 21일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요청에 의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서기장과 전화통화를 가졌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 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통룬 시술릿이 라오스인민혁명당 서기장에 당선된데 축하를 표했다. 그는 통룬 시술릿 동지를 수반으로 한 새로운 한기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의 영도하에 라오스 전당과 전국인민이 한 마음으로 단합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1차 대표대회가 확정한 목표와 과업을 완수하게 되리라고 확신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과 라오스는 산과 물이 잇닿은 우호인방으로서 공산당의 영도를 견지하고 사회주의 방향을 견지하는 것은 중국과 라오스 관계의 본질적인 특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중국과 라오스 관계는 사상 최적의 시기에 놓여 있다고 하면서 백년래 겪어본 적이 없는 대변국과 글로벌 코로나 사태가 겹친 영향에 대비하여 중국측은 라오스측과 함께 고위층 내왕을 보다 밀접히 하며 전략적 소통을 증진하고 당과 국가의 관리경험과 교류를 심화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쌍방은 문화와 청년, 관광 등 영역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며 중국과 라오스 운명공동체의 인문 내실을 꾸준히 풍부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측은 라오스측과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 공조를 강화하며 공동발전과 번영을 촉진할 용의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와 함께 통룬 시술릿 서기장이 새롭고 중요한 일터에서 보다 큰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길 축원했다.

통룬 시술릿 서기장은 라오스인민혁명당 제11차 대표대회가 승리적으로 폐막한 후 얼마안돼 습근평 총서기와 전화통화를 하게 된 것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습근평 총서기가 라오스와 중국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며 두 당과 두 나라, 그리고 두 나라 인민에 대한 깊은 정과 전통적 친선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전화통화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통룬 시술릿 서기장과 함께 중국과 라오스 우호의 해의 정식 가동을 선포하고 일련의 경축행사를 개최하여 중국과 라오스 친선이 민심에 깊이 파고들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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