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1-02-22 20:07:42 출처:cri
편집:李俊

"중국공산당의 이야기" 신강 테마 홍보회 우루무치서 개최

중공중앙 대외연락부와 중공신강위구르자치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중국공산당의 이야기" 신강테마홍보회가 22일 우루무치시에서 열렸다. 80여 개 국가에서 온 약 200개 정당과 국제기구, 사회조직, 언론사, 싱크탱크의 300여명 외빈이 온라인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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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마홍보회는 "인민의 아름다운 생활을 위해"를 주제로 인민의 건강안전과 빈곤퇴치공략, 민족단결 수호 등 의제를 둘러싸고 중국공산당 신강위구르자치구 위원회가 신시대 당의 신강관리 방침과 당중앙의 결책배치를 관철 실시하고 신강 여러 민족 인민을 단결해 분발하면서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는 진실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CGTN 아랍어채널 기자가 21일 저녁 우루무치에서 회의에 참석한 정당 대표 및 사회기구 책임자들과의 공동인터뷰에 참석했다. 외빈들은 직접 본 사실로 일부 서방국가와 매체의 패권주의 작법을 반박하고 신강 반테러 조치와 효과를 긍적적으로 평가했으며 중국공산당이 이끄는 신강 경제사회 발전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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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쿠르드공산당 총서기 카와는 테러리즘은 세계의 공공의 적이라며 중국 정부가 신강에서 취한 조치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카와 총서기도 몇년전 우루무치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는 중국은 반테러에서 양호한 역사기반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설립된 후 출범한 첫 헌법에서 종교신앙 자유를 보장한다고 명백히 규정했다며 그 뒤로 일련의 법률을 출범해 종교신앙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민중들의 평등권리를 보장했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었고 중국의 정치는 종교에 간섭하지 않는다고 피력했다.

터키 애국당 대표 도유 페린제크는 1997년부터 다섯차례 신강을 방문했고 번마다 새로운 신강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글로벌화발전과 문화발전이 신강처럼 성공한 사례를 세계적으로 본 적이 없다고 단언했다. 터키 애국당 대표로서 그는 신강의 발전성과를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신강의 성과는 경제 뿐만 아니라 문화영역에서도 구현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투루판과 이리 등 지역을 방문했을 때 현지 문화가 아주 잘 보호되었음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일부 서방매체에서 발표한 신강 관련 거짓보도와 요언에 대해 스리랑카-중국 우호협회 비서장 신드라 쿠루위타는 서방매체는 서방국가가 패권주의를 행사하는 도구라며 그 의도와 본질에 대해 잘 파악해야 한다고 일침했다. 그는 이런 매체에서 매일 이런 소식을 지속적으로 퍼뜨리는 이면에는 개발도상국 인민들의 사상에 영향주려는 저의가 있다고 덧붙였다.파울 괴벨스 독일 나치스 정권의 선전장관은 거짓이 천번 중복되면 진리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서방매체의 이런 작법은 경제와 군사면에서의 우위를 유지하려는 목적이 다분하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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