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1-03-05 16:27:42 출처:cri
편집:李明兰

진풍부진 전국 정협 상무위원, 홍콩선거제도 재 심사해야

홍콩에서 온 진풍부진(마거릿 챈) 여사는 첫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직을 담임한 중국인이다. 그는 자신이 깊이 사랑하고 있는 홍콩에 대해 돌이켜보면서 지난 2년간 홍콩사회가 혼란을 겪었고 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홍콩특별행정구 정부가 큰 압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홍콩은 이미 관건적인 시각에 처해 있다"며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고 있는지? 홍콩선거제도를 재심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에서 진풍부진 여사는 현재 홍콩지역과 국제여론에서 나타난 일부 현상에 대해 강한 당혹감을 표시했다. 그는 "애국인사들에 의한 홍콩 관리", "이는 기본 상식이다. 변론할 여지가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번역/편집: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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