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1-03-08 18:21:05 출처:cri
편집:李俊

발개위 관계자, 5년 평균증속 목표 불설정은 각종 위험 도전 대응에 유리하다고

호조재(胡祖才)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부주임은 8일 베이징에서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 제14차 5개년계획 ("14.5") 요강에 5년동안의 매년 GDP 증속 예기성 지표를 설정하지 않고 "합리한 구간에서 유지하며 해마다 상황에 따라 제시"하는 것으로 명시한 것은 "14.5" 발전추세와 내외 환경을 충분히 파악한 후 정한 조정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각종 리스크의 도전에 대응하는데 유리하다고 표했다.

호조재 부주임은 이날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마련한 브리핑에서 GDP는 한 나라의 경제발전 수준을 가늠하는 핵심적인 지표로서 종합적인 경제실력과 국제경쟁력을 보여준다며 때문에 "14.5" 계획 요강초안의 주요지표에 여전히 GDP 목표는 남겨두었으며 지표치의 서술방식만 조정했을뿐이라고 설명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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