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1-04-08 21:35:00 출처:cri
편집:韩京花

中외교부 "중국실험실 바이러스 누출 가설은 절대 불가능"

최근 유럽·미국·호주·일본의 과학자와 연구자 24명이 공개서한을 발표해 중국-세계보건 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 업무가 정치적 요소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원작업이 정치적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중국이 아닌 미국 등 개별국가의 영향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실험실 누출' 문제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이번 공동기원연구에서 합동 전문가팀은 호북(湖北)성 질병통제센터, 무한(武漢)시 질병통제센터, 무한바이러스연구소 등을 방문해 각종 생물안전실험실을 둘러보고 관련 기관의 전문가들과 심도 있고 진솔한 과학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현지 방문과 심도 있는 요해를 통해 합동 전문가팀은 중국실험실에서 바이러스가 누출되었다는 가설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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