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1-07-23 09:51:22 출처:cri
편집:林凤海

바이러스의 기원조사 연구는 절대 정치간섭에 머리를 숙이지 말아야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일전에 제2단계 바이러스의 기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중국이 실험실 규칙을 위반하여 바이러스의 유출을 조성했다'는 가설을 연구 중점의 하나로 간주했다. 이것은 3월말 이 기구가 발표한 글로벌 바이러스 기원 중국 부분의 공동연구보고 결론과 중대하게 부합하지 않는다. 그때 이 보고서는'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인입되었을 가능성이 아주 적다'고 지적했다.

국제사회에 바이러스의 기원조사 중국 부분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중국 관변측은 22일 중외 기자발표회를 가졌다. 회의에서 해당 관원은 서방에서 무한 실험실을 상대하여 조작한 요언에 대해 자세한 데이터와 구체적인 사례를 운용하여 일일이 반박했으며 상식을 존중하지 않고 과학에 배치된 기원 계획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분명히 표시했다.

사실은 제일 좋은 증거이다. 지금까지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직원과 연구원이 단 한명도 없다. 이 연구소는 종래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증익기능 연구를 전개한 적 없으며 이른바 인공 바이러스는 더구나 없었다. 묻노니, '실험실 규칙을 위반으로 인한 바이러스 유출'은 어디에서 왔는가? 분명한 것은 세계보건기구 제2단계 바이러스의 기원조사 계획 관련 제기법은 근본적으로 발을 붙일 수 없다는 점이다. 이것은 과학적인 기원 작업이 지금 정치간섭을 받았다는 것을 드러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보건기구 전문가소조가 이미 중국에 두번 다녀갔으며 이 기간 무한바이러연구소를 현장 고찰했다는 점이다. 중국측 관원이 발표회에서 말했 듯 중국측은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의 참관, 방문 요구를 전적으로 만족시켰으며 그들이 가고 싶어하는 모든 부문에 가서 만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 만나게 했다. 이 기초상에서 전문가소조는 최종적으로 바이러스가 중국 실험실에서 유출되었다는 것은 '아주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어냈다. 이것은 과학과 역사의 검증을 견디어 낼 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무한실험실은 무관하다'는 견해는 국제학술계의 공감대로 되었다. 7월 5일, 국제 유명 전문가 24명은 의학저널 '란셋'에 거듭 논문을 발표하고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실험실에서 유출되었다는 이론을 지지하는 그 어떤 과학 증거도 없다고 지적했다. 7월 7일, 미국과 영국, 호주의 과학자는 유럽 과학데이터 공유 플랫폼 제노도(Zenodo)에 견본인쇄의 글을 발표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한실험실에서 기인되었다고 표명할 그 어떤 증거도 없다", "조기의 병례와 무한바이러스 연구소에 연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표명할 증거가 없다", "팬데믹 전에 무한바이러스 연구소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선조를 보유했거나 연구했었다는 것을 표명할 증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아주 분명한 것은 세계보건기구가 만일 기원의 초점을 거듭 무한실험실에 둔다면 시간과 자원을 낭비할 따름이며 바이러스의 기원 행정을 늦추게 한다는 점이다. 이 가운데서 유일한 수혜자는 과학을 짓밟고 사실을 돌보지 않고 사욕을 품은 미국과 서방의 반중국 정객과 음모론자이며 손실을 당하는 것은 전 인류의 건강 복지이다.

오늘날 갈수록 많은 증거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계 여러 지역에서 출현한 시간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시간보다 이르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일례로 미국 국가보건연구원이 6월 발표한 연구보고에 따르면 코로나19는 일찍 2019년 12월 이미 미국에서 전파되었다. 2019년 11월 브라질 어느 한 시는 채집한 폐기물 샘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전 물질을 검출했다.

이것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원성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는 것을 표명한다. 그렇다면 세계 여러 지역과 여러 방위에서 입체적인 기원조사가 아주 필요하다.

이 가운데서 '세계 최대의 방역 실패국' 미국은 첫 번째로 응당 조사를 받아야 한다. 기어이 실험실을 조사해야 한다면 미국의 포트 데트릭 생물실험실 그리고 2019년 가을 이 부근에서 발생한 '신비한 폐렴'을 특히 주목해야 하며 마땅히 세계보건기구 제2단계 기원조사 연구의 중점으로 되어야 한다.

바이러스는 인류의 공동의 적이다. 국제사회는 단합하고 협력해야 바이러스를 전승할 수 있다. 현재 55개 나라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글로벌 범위내에서 바이러스 기원 연구를 전개하는 것을 지지했으며 기원 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했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목소리를 대표하고 있다. 그것인 즉 바이러스의 기원은 과학문제이며 절대 정치 간섭에 머리를 숙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큰 후환을 남기게 된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