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8-03 17:18:33 출처:cri
편집:朴仙花

포트 데트릭과 무한군인체육대회 참가 미군 선수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7월 26일 한동안 국제사회는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조사문제를 정치화하고 있다고 비판해왔으며 포트 데트릭 생물실험실을 조사할데 관한 이성적인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응당 하루빨리 투명하고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를 미국으로 초청해 포트 데트릭 생물실험실을 조사하도록 함으로써 세계에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군 포트 데트릭 생화학무기 연구기지는 대체 얼마나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까? 2019년 중국 무한에서 군인체육대회에 참가한 미국 운동선수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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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0일 미국 기자 George Webb는 동영상 SNS에서 무한군인체육대회에 참가한 미국 운동선수가 가능하게 최초 무한 코로나 사태를 유발한 "0호 환자"라고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Maatja Benassi라고 부르는 미군 자전거운동선수는 현재 버지니아주의 Fort Belvoir 군사기지병원에서 안보관으로 있으며 근무지가 포트 데트릭까지 자동차로 단 한시간 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불명의 호흡기질환사태가 폭발한 Greenspring 양로지역사회까지는 자동차로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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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부측의 보도에 따르면 2019년 10월 20일 Benassi는 무한군인체육대회 80킬로미터 도로 자전거경기에 참가했다. 

CNN기자와의 인터뷰에서 George Webb은 Benassi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자신의 정보원에 따르면 이 병원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2021년 7월 30일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은 응당 무한군인체육대회에 참가한 미군의 병례수치를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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