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8-03 17:13:30 출처:cri
편집:朴仙花

포트 데트릭 생물실험실과 이집트 리프트밸리열바이러스 감염사태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7월 26일 한동안 국제사회는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조사문제를 정치화하고 있다고 비판해왔으며 포트 데트릭 생물실험실을 조사할데 관한 이성적인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응당 하루빨리 투명하고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를 미국으로 초청해 포트 데트릭 생물실험실을 조사하도록 함으로써 세계에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1977년 이집트에서 갑자기 전염병이 발생했다. 이집트의 200만 인구가 눈 감염에 의한 발열 및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 이집트의 연구인원들은 혈액 채취를 통해 환자의 체내에 모두 리프트밸리열바이러스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런 바이러스는 단지 조혈관 파열 및 안구 출혈만 유발할 뿐 치명적이지 않다. 하지만 이집트의 이런 바이러스 치사율은 한층 높았다. 

2003년에 와서 포트 데트릭 소속의 한 생물무기연구개발기지가 미국 국토안보부로 인계되면서 당시 이 기지의 주관이었던 DavidL.Huxsoll의 이력이 밝혀졌다. 그는 미군 생화학부대에서 30년간 복역했다. 

역사자료에 근거하면 1977년 DavidL.Huxsoll 수하의 한 병사가 리프트밸리열바이러스에 감염된채 이집트에 있는 미 해군 제3과학연구소를 방문했다. 바로 같은 해 이집트의 200여만 인구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병원으로 몰려든 것이다. 

미 해군 제3과학연구소와 같은 실험실은 세계 각지에 분포되어 있으며 200여 개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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