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9-01 11:20:17 출처:cri
편집:朴仙花

2021세계 5G대회 개막, 중국 각국 기업의 5G기술산업교류협력 보강 지지

2019년 중국이 5G 상용화를 정식 가동한 이후 세계적으로 기술이 앞서가고 규모가 가장 크며 사용자가 가장 많은 5G망을 구축했고 세계 최대 5G산업체계를 구축해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8월31일 2021세계5G대회가 베이징에서 막을 열였다. 회의에 참석한 중국 관련부처 관계자들은 중국은 국제사회와 협력을 보강해 5G산업을 함께 보다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초아경(肖亞慶) 공업정보화부 부장은 개막식에서 현재 중국은 5G 활용사례가 1만개를 윗돌며 철강과 전력, 광산 등 22개 국민경제의 중요한 업종과 영역에서 대량 활용되면서 중국의 고품질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엔진으로 부상하였다고 말했다. 초아경 부장은 “14차5년”계획 시기는 중국 5G망 규모화 배치의 관건적인 시기이며 5G활용과 산업생태의 쾌속발전기로 공업정보화부는 개방과 협력을 계속 보강하여 5G건설을 전격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5G는 개방과 협력 속에서 발전했습니다. 우리는 각국과 국제전기통신연합 등 국제기구와 다국적기업과 교류를 계속 보강하고 5G표준과 산업, 활용, 안보 등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협력하고 개방, 공평, 무차별시의 발전 환경을 함께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각국 기업이 중국의 5G건설에 참여하여 중국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경제와 사회발전에 고품질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환영합니다.

임념수(林念修)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중국은 소비자가 14억으로 모바일의 보급률이 세계 평균수준을 훨씬 넘어서며 세계적으로 잠재력이 가장 큰 5G시장이라고 말했다.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분류가 가장 구전하고 규모가 가장 큰 전통제조산업이 디지털화에로 전환하는 발걸음을 빨리고 있어 향후 5G가 활발하게 활용되고 발전 공간이 아주 크다. 임념수 부주임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5G산업사실으 보다 안정적이고 강인하게 발전하도록 추진하며 핵심기술 난관 공략을 꾸준히 추진하며 국제혁신협력을 추진하고 보다 개방적이고 포용하는 산업생태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통신기술이 5세대까지 발전하면서 표준이 점차 통일되고 기술이 날로 개방되며 산업이 꾸준히 융합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 정보망의 연결과 각국 인민이 문명성과를 보다 잘 공유하도록 하는데 유익한 여건을 제공했습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각국 기업이 5G기술과 산업교류와 협력을 보강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으며 각국 기업이 중국에 와서 투자하고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고 더 편리한 여건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맹(李萌) 과학기술부 부부장은 연설에서 세계적으로 중요시되고 있는 새 세대 정보통신기술인 5G는 속도가 빠르고 지연이 적으며 연결이 광범위한 기술특징이 있으며 사회가 “만물 상호 연결”시대에 들어서도록 추진하고 디지털경제와 실물경제가 심층적으로 융합 발전하도록 추진하며 세계가 디지털화에로 전환하고 지능화에로 업그레이드하는데 광활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맹 부부장은 중국이 세계 기업가와 대학교, 과학연기구가 5G미래연구개발에 참여하고 보다 돌파적이고 인솔적인 기술성과를 창조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5G산업의 미래발전 전망에 대해 조후린(趙厚麟) 국제전기통신연맹 사무총장은 향후 10년동안 5G가 큰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후린 사무총장은 세계적으로 반수가 되는 사람이 인터넷이 없으며 광대역 서비스를 누리지 못하고 있고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는 그들이 조속히 현대통신기술의 편의를 누리도록 도울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과학기술혁신과 디지털경제는 국제적인 긴밀한 협력을 떠날수 없으며 세계혁신사슬과 산업사슬, 공급사슬이 하나로 융합되여 서로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높습니다. 우리는 각국의 기업들이 우위를 상호보완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으로 5G건설을 추진하며 세계 디지털건설을 함께 추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역사적인 정보사회 건설에서 중국이 국제 동업계와 함께 중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중국 방안을 제공하며 시범적이고 인솔적인 역할을 발휘하여 세계 각국과 함께 세계미래 정보사회 건설에 보다 큰 기여를 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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