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1-09-03 20:32:50 출처:cri
편집:林凤海

하남박물관 개방 회복, 사전 실명제예약 실행

하남박물관 개방 회복, 사전 실명제예약 실행_fororder_河南博物馆

홍수피해와 코로나 사태를 이겨낸 하남 박물관이 한달만인 8월 31일 대외로 개방되었다. 앞서 낙양박물관, 은허(殷墟)박물관 등 하남성 기타 지역의 박물관들도 육속 질서있게 개방했다. 

재개방 후 박물관들은 코로나사태기간 여러가지 규정을 엄격히 준수해 사전 실명제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하남박물관의 매일 예약인수는 최고로 5000명으로 제한하며 코로나사태가 발생하고 있는 고, 중 위험지역 관광객들을 상대로 개방하지 않는다. 

안양(安陽)박물관, 낙양 주왕성(周王城)천자가육(天子駕六) 박물관, 낙양 민속박물관 등도 같은날 대외에 개방했다. 

안양박물관은 참관인원수를 매일 2000명으로 제한하고 인공해설, 단체접대를 시작하지 않았다. 주위(周偉) 안양 박물관 관장은 관객들의 건강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방역을 착실하게 진행하며 점차 후속 업무를 재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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