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9-20 17:52:51 출처:cri
편집:权香花

금수강산

8백여 년 전 어느 추석날 밤, 남송시기 애국 사인(詞人) 신기질은 밝은 달을 바라보며 "바람을 타고 만리창공에 날아올라 조국의 아름다운 산하를 내려다보네."라고 노래했다.

2018년 5월 2일, 습근평 주석은 베이징대학에서 교사와 학생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송사(宋詞)를 인용했다.

"머나먼 곳에 있어도 고향에 대한 정은 절절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2015년 중추절에 즈음해 시애틀에서 열린 미국 교포계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현지 중국인과 화교들에게 월병을 가져가 조국 친지들의 관심을 전했고, 자주 고향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정은 가장 작은 나라이고, 국가는 천만 가정이다. 가정이 화목해야 나라가 번영하고 민족도 발전한다. 중국꿈은 국가의 꿈이자 민족의 꿈이고 모든 중국인들의 꿈이다.

올해 중추절이 다가왔다. 습근평이 인용한 고전을 되새기며 우리 함께 오늘날 평안하고 번영 발전하며 행복한 중국을 영상으로 보자.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