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1-09-22 16:41:34 출처:cri
편집:李香兰

오늘은 '세계 차 없는 날'...중국에서는 저탄소 생활이 트렌드

9월 22일은 '세계 차 없는 날'이다.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차 없는 날'은 저탄소 생활이라는 현대적 친환경 이념에서 출발해 세계로 널리 알려졌다. 중국은 2007년부터 '차 없는 날'을 기념하기 시작했으며 14년째 접어들었다.  

환경보호와 녹색출행, 에너지 절약형·신에너지차량 발전은 이제 전 세계 공동인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녹색출행를 장려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많은 저탄소 달인들이 이색적인 이동 방식과 보행기구를 사용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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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주시민들이 무료로 수상버스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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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 은시(恩施)현은 친환경 저탄소 생활 추진을 위해 전기차 충전기를 건설하고 친환경·탄소피크·탄소중립 이념을 보급해 시민들의 친환경 저탄소 외출에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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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일조(日照)는 최근 자전거 동호인들을 모아 '저탄소 생활 녹색 라이딩' 캠페인을 벌이고, 공용자전거 이용을 권장하며 건강하고도 친환영 이동 방식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저탄소 생활이 점차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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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녕성 심양(瀋陽)에서 인라인스케이터들이 보행도구로서 인라인스케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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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天津)국제자전거전람회에서 빈티지 전기차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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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성 성도(成都)의 한 공원에서 '블랙 테크' 자율주행 관광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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