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1-09-26 16:08:57 출처:cri
편집:李明兰

신해웅 CMG총국장: 맹만주 귀국, CMG의 누리꾼만 미국 인구 초과

9월26일 오전, 상해에서 있은 CCTV미디어컨버전스 산업 투자기금 설립식에서 신해웅(慎海雄) 중앙선전부 부부장, CMG총국장 겸 총편집장이 CMG의 맹만주 여사의 귀국보도가 전국 누리꾼들의 큰 인기를 모았으며 CMG 소속 양쓰핀(央视频) 앱, CCTV뉴스 어플, CCTV사이트 등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좋아요를 누른 누리꾼만 연 4억으로 미국과 캐나다 인구를 합친 것보다 많다고 말했다.

신해웅 총국장은 "이는 민심이고 인민의 힘"이라고 말했다. 맹만주 여사의 귀국은 인민을 최고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집권이념을 충분히 보여줬으며 새시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의 생생한 사례라고 말했다.

신해웅 총국장은 "당의 드팀없는 영도는 14억 인민의 탄탄한 버팀목이고 강대한 조국은 중국인민의 든든한 뒷심"이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맹만주 여사가 탑승한 중국정부 전세기가 중국의 영공에 들어서서부터 CMG 소속 여러 플랫폼들에서 생방송을 시작했다.

25일 23시까지 CCTV뉴스미디어인 <총국 단독 생방 만주의 귀가 환영> 생방송 시청자만 4.3억명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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