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9-26 12:00:02 출처:cri
편집:赵玉丹

국무원신문판공실 <신강의 인구발전>백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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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신문판공실이 26일 백서 <신강의 인구 발전>을 발표했다. 

백서는 인구는 사회생활의 주체이며 인류사회가 존재하고 발전하는 전제라고 했다. 중화인민공화국 창립이전에 신강은 경제와 사회발전이 낙후하고 인구규모가 작이며 인구의 자질이 낮고 인구당 예상 수명이 짧았다. 1949년 새중국 창립 이후 신강의 인구, 특히 소수민조 인구의 수가 쾌속 성장하고 인구의 자질이 꾸준히 향상하며 인구당 예상수명이 대폭 길어졌다. 오늘날 신강은 경제와 사회가 전반적으로 발전하고 사회의 대세가 지속적으로 안정됐으며 여러민족 인민이 안락하게 살고 인구가 균형적으로 늘었다. 

백서는 신강의 인구 발전은 공업화와 도시화, 현대화 행정과 함께 고출산, 고사망률, 저 성장에서 소 출산, 저 사망률, 고성장으로 바뀌었으며  경제와 사회의 발전, 정책과 법규의 실행, 혼인과 출산관념의 전환 등 여러가지 요소가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현재 인구 발전이 저출산, 저 사망률, 저 성장으로 나가고 있고 세계인구 발전의 보편적인 법칙에 부합한다고 했다. 

백서는 신강의 사회가 지속적인 안정을 유지하면서 향후 한동안 신강의 인구, 특히 소수민족 인구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인구의 규모가 지소적으로 늘며 인구의 자질이 꾸준히 향상하고 인구의 이동이 활약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백서는 신강 인구의 발전은 경제와 사회발전의 필연적인 결과이며 공업화와 현대화의 필연적인 결과이고 과거 그 어떤 역사시기에도 비할바가 없으며 사실을 존중하는 모든 인사가 부인하지 못한다고 했다. 

해외 반 중국 세력이 꾸며낸 이른바 신강의 "인종멸절"은 세상을 기만하는 거짓말이며 국제사회를 속이려는 꼼수로 국제여론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중국의 발전과 진보를 억제하기 위해서 하는 짓으로 이런 시도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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