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1-10-09 13:22:44 출처:cri
편집:李明兰

신시대의 요구에 들어맞는 중일관계의 구축을 추진

습근평 국가주석이 8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전화통화를 하고 중국측은 일본 신정부가 양국 고위층 소통 유지를 중시하는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일본측과 함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고 역사를 경험으로 삼아 미래를 개척하는 정신에 입각하여 신시대 요구에 들어맞는 중일관계의 구축을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도 현 국제와 지역 정세하에서 일중 관계가 지금 신시대에 발을 내디디고 있다고 표했다.

이것은 아주 적시적이고 아주 중요한 전화통화이다.

"현 중일관계에는 기회와 도전이 병존한다." 중일 수교 정상화가 곧 5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쌍방이 받는 수혜는 모두 아주 많다. 그러나 이와함께 일본 정치 우경화와 미국 요소의 영향으로 일본의 대 중국 정책에는 계속 파동이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 사태가 세기의 변화 정세아 겹치고 있는 오늘날 중국과 일본이 어떻게 기회를 파악하고 도전에 극복하는가 하는 것은 양국 민중의 목지에 관계될 뿐만 아니라 아시아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관계된다.

이에 비춰 습근평 주석은 전화통화에서 이렇게 제기했다.

우선 중일 4개 정치문건에 확립된 여러 원칙을 준수하며 "서로 협력동반자로 되고 서로 위협을 구성하지 말아야 한다"는 정치 공감대를 실질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이 전화통화에서 중일 4개 정치문건 원칙과 정신을 재천명한 것은 근본부터 개혁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쌍방이 의견상이를 관리, 통제하고 양자관계 발전의 올바른 방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와함께 중일 쌍방은 응당 치국이정의 교류와 경제정책 중재를 강화하며 공평, 개방의 무역과 투자환경을 공동수호해야 한다. 이밖에 중일 쌍방은 또한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행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 발전을 수호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쌍방은 '초심을 되새기고 마주 향하여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술한 방향은 신시대 요구에 들어맞는 중일관계의 구축을 추진하는데 방향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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