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10-13 19:05:33 출처:cri
편집:朴仙花

중국 수출입 규모 분기마다 점차 높아진다

중국 세관총국이 13일 발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전년 동기대비 22.7% 성장한 28.33조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서 수출과 수입은 각기 22.7%, 22.6% 성장했다. 분기별로 볼때 중국 수출입 규모는 분기마다 점차 높아졌으며 계속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이것은 중국 대외무역 강인성이 비교적 충분하고 전반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추세에 개변이 없다.

중국 3분기의 대외무역 표현이 두드러지게 좋은 원인은 우선 기초가 괜찮기 때문이다. 중국 국내경제의 지속적인 회생은 대외무역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초를 닦아주었다.

이와함께 유효한 정책 도구가 필수적이다. 올해 중국정부는 대외무역을 안정시키기 위한 일련의 정책을 출범했다. 여기에는 대외무역의 뉴노멀 모식 발전을 다그치고 다국무역의 편리화 개혁을 한층 심화하며 통상구의 기업환경을 최적화하고 자유무역 시험구 무역투자의 편리화 개혁과 혁신을 추진하는 등이 망라된다. 현재 관련 정책의 플러스 보너스가 점차적으로 방출되고 있다.

이밖에 외부환경의 개선도 중국 대외무역에 이점을 갖다줬다. 최근 글로벌 경제와 무역이 얼마간 좋아지고 외부 수요가 점차적으로 반등하고 있다. 이런 배경하에서 3분기 미국과 유럽연방,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 수출 성장속도는 모두 20%를 넘었으며 라틴미주에 대한 수출 성장속도는 40%를 넘었다.

보다 높은 비중은 '메이드 인 차이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수요와 의뢰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함께 보다 개방한 중국 시장은 지속적으로 강대한 수요 잠재력을 분출하고 글로벌 기업과 함께 발전의 플러스 보너스를 공유하고 있다. 3분기 중국의 수입 규모는 성작폭이 22.6%에 달해 사상 동기대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것은 중국의 강대한 국내시장이 세계 총 수요를 만드는데 기여를 했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한다.

중국 경제의 장기적인 좋은 추세의 기본면은 변하지 않았다. 양적으로 안전하고 질적으로 발전하는 중국 대외무역의 발전 추세는 비교적 좋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발전을 실현할 조건을 갖고 있다. 이로써 중국은 또 세계의 경제회생에 끊임없이 꾸준히 힘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내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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