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10-15 21:05:43 출처:cri
편집:赵玉丹

선동과 모함, 먹칠... 미국의 사실 날조 사례들

제2차 세계대전 이래 미국정부는 패권을 쟁탈하고 수호하기 위해 언론인을 매수하여 여론을 조종하고 사실을 날조하여 적수를 먹칠했으며 구실을 만들어 전쟁을 발동했다... 그야말로 온갖 음험하고 음흉한 술수를 다했다.

'북부삼림' 행동, 스르로 연출한 '테러습격'

국민을 유인하여 대외에 전쟁을 일으키는 것을 지지하기 위해 자체적인 '테러습격'을 제정하였다. 불가사이지만 미국은 감히 생각해냈을 뿐만 아니라 자칫 진실로 될뻔 했다.

1959년, 피델 카스트로가 영도한 봉기군은 쿠바의 친미독재 정권을 뒤엎고 혁명정부를 세웠다. 그후 미국정부는 쿠바에 적대시 정책을 취했다. 쿠바정권을 뒤엎기 위해 미국은 행동의 극치에 이르렀다.

1997년에 폭로된 '북방삼림' 계획에 따르면 미 국방부와 참모장연석회의는 20세기 60년대 중앙정보국이거나 미국정부 소속의 기타 정보부문에 미국 군사목표와 민간인 목표를 상대한 이른바 '테러습격'을 발동하게 하고 이 책임을 쿠바정부에게 전가하여 미국의 쿠바 출병에 구실을 만들려 했다.

'북부만 사건', 거짓말를 엮어 전쟁으로 승격 

비록 쿠바를 상대한 황당한 씨나리오는 철수되었지만 미국은 유사한 수법으로 베트남 전쟁을 전면 승격되게 했다.

1964년 8월 4일, 당시 미국 대통령으로 있던 존슨은 연설을 발표하고 미국 군함이 이날 북부만에서 베트남민주공화국의 어뢰함 습격을 받았으며 쌍방에 '무장충돌이 발생'되었다고 말했다. 뒤미처 미 국회는 이른바 '북부만 결의안'을 통과하고 존슨이 베트남 전쟁에 전면 개입하도록 명령을 내리는데 푸른등을 켜줬다.

그러나 베트남민주공화국은 당시 미국측과 충돌이 발생한 적 없다고 표했다. 최근 미국이 발표한 자료도 대부분 이 사건은 미국이 도발하고 고의적으로 과대한 것이라는 것을 승인했다.

'은하호' 사건, '해적행위'의 난폭한  횡포

1993년 7월 23일, 미국측은 '확실한 증거'로 중국 '은하호' 화물선이 이란에 '화학무기 재료'를 운송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하면서 이때문에 '은하호' 화물선을 인도양 국제수역에서 막아세웠다. 중국측은 단연히 이 터무니 없는 비난을 부인했다. 그후 제3자가 참여한 합동조사는 이 화물선에 화학무기 재료가 없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사건이 발생한후 국제여론이 분분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지는 미국정부가 직접 조작한 '은하호' 사건은 전적으로 '해적행위'라고 논평했다. '인도신도'지는 미국이 자처하는 '세계 수석 법관'이 의도적으로 말썽을 만들었다고 하면서 그 결과는 스스로 돌을 들어 발등을 깐 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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