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1-10-21 20:31:51 출처:cri
편집:李香兰

외교부, 번스가 중미 관계와 양국 인민 친선에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길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번스가 중미 관계와 양국 인민의 친선에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을 권유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번스 주중 미 대사 지명인은 얼마전 미 국회 상원 대외위원회 임직 청문회에서 미국이 계속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킬 것을 호소했다. 그러나 그는 이와함께 미국이 계속 대만에 안보 지지를 심화할 것을 호소했으며 또 중국의 티베트와 신강 정책을 비평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번스 선생의 해당 언론에는 냉전 제로섬 사유가 충만되어 있으며 또 사실과 심각하게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영원히 세계 평화의 건설자이고 글로벌 발전의 기여자이며 국제질서의 수호자이고 공공제품의 제공자라고 강조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은 경쟁을 중미 관계로 정의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중국과 미국은 설사 경제무역 등 실무영역에서 경쟁할지라도 응당 서로 뒤쫓으며 함께 향상하는 양성 경쟁이어야 한다고 표했다. 그는 또한 대만, 긴강, 티벳, 홍콩의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국 세력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이른바 신강 '인종 멸종'은 서방의 일부 반중국 학자와 미국 정객이 조작해낸 세계의 거짓말이며 그 진실한 목적은 중국의 발전을 제압하고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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