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10-28 20:17:18 출처:cri
편집:宋辉

기후변화대응에서 중국은 언제나 행동파

1.5섭씨도의 기온 변화는 일상 속에서 체감상 혹 그렇게 확연히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지구에 있어서는 "고열"과도 같은 것이다. 최근 년간 글로벌 기후 온난화가 가져온 각종 영향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으며 기후변화 대응은 더는 미룰 수 없는 글로벌 의제가 되었다. 

중국 관변측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중국의 정책과 행동" 백서를 발표하고 외부에 최근년간 기후변화 대응에서 가져온 진전과 성과를 소개하고 주동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서 국제 책임을 짊어지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한 중국의 소임을 보여주었다. 

이는 2011년이래 중국이 두번째로 국가적 차원에서 발표한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백서이다. 백서를 통해 사람들은 기후변화 대응에서 중국은 언제나 행동파였음을 알 수 있다. "12.5"시기부터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을 국민경제사회발전계획에 포함시켰으며 현재는 기후변화 대응이 이미 중국의 국가전략으로 격상되어 뚜렷한 성과를 이룩했다. 

현재 중국은 이미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쾌속성장 국면을 기본상 돌려 세웠고 온실가스 배출을 효과적으로 통제했다. 

세계상 최대 개도국으로서 중국이 경제발전과 민생개선, 오염정비, 에너지 안전 수호면에서 거둔 성과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다. 그 배후에는 중앙정부로부터 지방의 배치와 실행 그리고 매 중국인들이 기울여온 장기적인 노력이 숨어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자주적 기여목표를 꾸준히 강화했다. 2020년 9월 습근평 국가주석은 제75차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중국은 2030년 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최고치를 찍은 후 2060년 전에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정중히 선언했다. 이는 중국이 더욱 간고한 에너지와 산업 전환과업에 직면하게 됨을 의미한다. 

하지만 곤난과 도전 앞에서 중국 인민은 종래로 물러선 적이 없다. 현재 중국 정부는 이미 탄소 배출 최고치, 탄소중립을 경제사회발전의 전 국면에 포함시켰으며 확고하게 생태우선, 녹색 저탄소의 고품질 발전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은 또 글로벌 기후정비에 적극 동참했다. "파리협약"의 달성, 발효, 실시를 적극 추진하는데서부터 기후변화 대응 남남협력 전개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글로벌 기후정비에 강대한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백서에 따르면 2011년이래 중국은 누계로 약 12억원을 기후변화 대응 남남협력에 사용했으며 35개 나라와 40개의 협력문서를 체결하고 약 120개 개도국을 위해 2천명 정도의 기후변화 영역의 관원과 기술인원을 양성했다. 

향후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지 중국은 약속을 결연히 지킬 것이며 계속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협력상생을 견지하여 참답게 국가 자주적 기여목표를 실현해갈 것이다. 

브라질 경제학자, 브라질 중국문제연구센터 Ronnie Lins 센터장의 말처럼 "중국은 우리와 나아가 후손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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