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1-12-01 20:52:13 출처:cri
편집:李香兰

"어디서 왔는지를 알게 되면 어디로 갈지를 안다."

"어디서 왔는지를 알게 되면 어디로 갈지를 안다."_fororder_徐伟新发言

국가혁신발전전략연구회 부회장인 서위신 이전 중앙당학교 부교장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세계 백년 변화의 국면과 중국, 그리고 중국공산당"을 주제로 한 2021년 '중국 알기' 국제회의가 12월 1일부터 4일까지 광주에서 열렸다. 

'중국이 발전의 기적을 창조한 비밀은 무엇인가',

'강대해진 중국은 세계와 어떻게 지낼 것인가"

회의 주최자자의 하나인 국가혁신발전전략연구회의 부회장인 서위신 이전 중앙당학교 부교장의 대답을 들어보기로 한다.

문: 많은 외국 벗들은 중국 수십년의 경제발전이 이처럼 빠른데 감탄한다. 당신은 중국이 기적을 창조한 비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답: 부동한 시각에서 말할 수 있다. 엥겔스는 이렇게 말한 적 있다. 역사의 발전은 합리한 창조이다. 이런 힘이 아니고 또 저런 힘이 아니라 무수한 힘이 서로 교차된 평행 4변형이다. 나는 중국이 최근 40여년동안 기적처럼 굴기한 것도 종합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제일 간단하게 말하면 바로 중국공산당의 올바른 영도하에 끝까지 할 수 있는 구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국인민은 계주봉을 서로 이어받고 이 구상에 따라 우리의 위대한 목표에 도달했다. 나는 전 세계 그 어떤 당이나 그 어떤 정부이든지 이렇게 몇십년을 일할 수 없고 또 시종여일하게 이 청사진과 이런 분투의 정신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문: 중국은 몸체가 비교적 크다. 인구가 세계 제1이고 경제 총량이 세계 제2이다. 그렇다면 세계 기타 나라에 놓고 볼때 일부 우려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세계 기타 나라에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우리의 발전이 갈수록 강하면 세계 여러 나라에 놓고 볼때 기회이지 위협이 아니다. 우리는 어떻게 세계와 함께 지내야 하는가?

답: 기실 그들은 전적으로 근심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이런 근심이 쓸데없다고 생각한다. 오늘날의 중국을 알게 되면 내일의 중국을 알 수 있다. 기실 그들은 중국 역사를 읽으면 알 수 있다.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게 되면 어디로 갈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중국의 역사에서 종레로 침략전쟁을 발동한 적 없다. 우리가 서역에 사절을 보내고 정화가 서양에 간 것은 우호연방을 위하고 먼 곳의 사람을 회유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중국의 제일 아름다운 성과, 우리의 지혜를 세계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남을 업신여기거나 침략하기 위해 간 것이 아니다.  지난날의 중국이 이러했거니와 오늘, 내일의 중국도 이러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바로 중국인미니이 보다 행복한 생활을 지낼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바로 중화민족이 진정으로 일떠서서 더는 남의 업신여김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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