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2-01-20 20:00:30 출처:cri
편집:赵玉丹

中외교부, 대만지역 지도자 미국 경유 단호히 반대

대만지역 지도자가 미국에서 "국경을 통과"하고 "미국과 대만이 접촉"하는 문제에 대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 또는 기타 중국과 수교한 나라가 이런식의 "국경 통과"를 일관하게 단호히 반대해 왔으며 미국과 대만이 그 어떤 형식의 관변측 왕래도 단호히 반대해 왔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의하면 채영문(蔡英文)이 대만지역 부 지도자 뢰청덕(賴淸德)을 "총통 특사"의 신분으로 파견해 27일 개최되는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을 경유하게 되고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대통령과 함께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으며 대만은 중국 영토의 불가분의 일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연합공보 규정을 확고히 준수하고 중국의 입장과 관심사를 엄숙하게 대하며 대만과 그 어떤 형식의 관변측 접촉도 진행하지 말고 "대만 독립"세력에 그 어떤 착오적인 신호도 보내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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