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12 15:43:50 | cri |

세월 앞에 장사없다고 했지만 여배우들 중에는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동안 배우들이 많다.

"불로(不老)의 여신"으로 불리우는 배우 조아지(趙雅芝)는 지난 몇 년간 배우로서의 활약이 비교적 뜸해 스크린에서 보기 어려웠다. 최근 TV쇼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기품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올해 62세인 조아지는 관리 비결에 대해 규칙적인 생활과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음식습관을 꼽았다.

지난해 TV에 출연한 림청하(林青霞)는 불변의 미모로 또 한번 화제에 올랐다. 유명감독 서극(徐克)은 그를 "50년만에 나타날 수 있는 미인"이라고 극찬했다. 현재 62세인 림청하는 여전히 우아하고 단정한 기품을 유지하고 있었다. 림청하는 자신의 관리비결에 대해 포식하지 않고 닭뼈, 닭껍질을 넣어 끓인 국물을 마시며 체네 점점 줄어드는 콜라겐을 보충한다고 밝혔다. 또한 얼굴의 주름을 줄이고 피부의 탄성을 증가하기 위해 매일 20분동안 껌을 씹으면서 얼굴의 혈액순환을 촉진한다고 했다.

온벽하(溫碧霞)는 1981년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진출했다. 그 후 그는 유덕화(劉德華)와 촬영한 영화 "멈출 수 없는 사랑(停不了的愛)"으로 유명세를 탔다. 올해 50세인 온벽하는 긴 머리를 드리운채 소녀와 같은 청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초 캐나다에 거주 중인 왕조현(王祖賢)은 49세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왕조현은 오랜 세월에도 여전히 천녀유혼 속 섭소천의 모습이 역력했다. 지금도 왕조현은 속세에서 벗어난 몽환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

영원한 여신으로 불리우는 주혜민(周慧敏)은 소녀시대의 청춘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방부제" 미모의 비결로 그는 건간한 생활을 꼽았다. 주혜민은 평소 런닝머신으로 빨리 걷기를 하거나 테니스를 즐긴다고 했다.

배우 구숙정(邱淑貞)은 지난 몇 년간 작품활동을 중단했지만 공식 석상에 등장할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48세인 그는 자신의 관리비결에 대해 매일 5가지 색상의 과일과 야채를 간 주스를 4컵내지 8컵 마신다고 했다. 한편 그는 오일과 설탕을 곁들어 각질을 제거하는 피부관리법도 공개했다.

배우 옹홍(翁虹)의 과거와 현재 사진을 비교해보면 세월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아름답고 기품있다.

허정(許晴)은 동안 외모뿐만 아니라 소녀감성까지 지닌 여배우이다. 허정은 자신의 관리비결에 대해 건강한 식단과 마음가짐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침에는 메밀빵과 우유, 점심에는 소량의 야채와 과일, 저녁에는 가끔 주식을 먹는다고 한다. 이외에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고 한다.

가늘고 독특한 음색으로 유명세를 탔던 임가령(林志玲)은 올해 42세지만 백옥 같은 탄성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소녀와 같은 이미지를 줄곧 보존할 수 있는 것은 일상적인 생활과 관계된다고 한다. 그는 평소 달리기, 요가, 테니스, 수영, 바이킹 등 여러가지 운동을 즐겨하고 항상 과일을 챙겨 먹는다고 한다.

이가흔(李嘉欣)은 천성적으로 미모를 타고난 배우이다. 그는 18세에 미스홍콩 우승자로 선발된 후 줄곧 "가장 아름다운 미스홍콩"이란 수식어를 달고 있다. 올해 46세인 이가흔은 아름다운 외모와 고귀한 기품으로 늘 고급제품의 모델로 발탁되고 있다.

대만 보조개미녀 배우 장정(張庭) 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소녀와 같은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가수 양옥영(楊鈺瑩)은 최근 미니블로그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앞머리를 자른 그는 소녀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평소 잡곡을 가장 즐겨 먹는 양옥영은 가장 안전한 음식이라고 한다. 그는 이런 잡곡을 평소 자주 먹으면 젊음과 건강한 심신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배우 유비홍(俞飛鴻)은 최근 드라마 "대장부(大丈夫)"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45세인 그는 믿기지 않을 동안미모와 편한 느낌으로 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번역/편집: 권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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