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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곤이 발기한 2017행군의 힘, 주신, 허외 등 스타 합류
2017-07-18 18:00:40 cri

배우 진곤(陈坤)이 발기한 공익프로젝트 "행군의 힘(行走的力量)"이 1 개월 뒤 정식 시작된다. 최근 진곤과 "행군의 힘"포털사이트에서는 "마음으로 향하는 길"을 주제로 한 동행인 화보를 공개했다. 주신(周迅), 허외(許巍), 가평요(賈平凹), 조예예(趙蕊蕊), 장우(張宇), 왕패유(王珮瑜), 진효남(陳曉楠), 왕진(王津)을 비롯해 각 영역의 달인들로 이루어진 행군대오가 2017 첫 출발을 뗀다.

제반 영역의 달인들 친필 메시지로 행군대오 격려

"마음으로 향하는 길"을 주제로 한 2017행군의 힘 주최측이 진곤의 행군화보는 공개하자 배우 주신의 지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문학, 예술, 체육, 패션, 매체 등 여러 영역의 달인들이 적극 동참했다. 그들은 친필로 메시지를 적는 전통적인 형식으로 "행군의 힘"에 대한 이해와 격려를 표현해 이 행사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2017 행군의 힘은 "내면"과 "진심"을 선도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발기자인 진곤은 "내면을 중시하는 사람들과 마음으로 향하는 길을 걷고 싶다"고 했다.

유명 언론인 진효남은 "마음의 소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 세상에는 이것보다 지혜로운 언어가 없다."고 친필로 적었다.

또 "고궁남신"으로 불리우는 정상급 시계복원사인 왕진은 "묘수로 문물을 복원하고 장인의 마음으로 정신을 이어받는다"는 행진이념을 실천하고 있었다.

삶의 길에 대해 경극문화 보급에 주력하고 있는 여파의 노년배역 왕패유(王珮瑜)는 "행자는 모두 고독하다.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뭇별이 총총하다"는 깨달음을 표현했다.

조예예 전직 국가대표 배구선수도"별들은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두울수록 별들은 더 반짝이니까"라고 같은 맥락에서 자신의 감수를 표현했다.

가수 허외는 "걸음마다 집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그의 노래말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이외에 배우 주신은 "세상에 조금만 더 많은 사랑을 주면 나 자신도 따뜻해지고 기쁘다"라고 적었고 여성패션잡지"보그"의 주필 장우는 "자신에 대한 가장 큰 당부는 삶을 헛되이 하지 않은 것이다"라고 적어 내면의 자세를 전달했다.

유명한 작가 가평요는 "매일 저녁 사람들과 약속잡고 산책하면 마음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되며 입담도 는다"고 했다. 그는 행군은 꼭 현 생활에서 멀리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며 내면이 자유자재로 소리를 내게 하고 자신과의 대화법을 배워야 한다는 내적 함의를 가장 평범하고 생활적인 언어로 표현했다.

서로 다른 영역의 달인지만 이번 행군 대오들은 모두 열정적이고 전념하며 강인하고 탁월하며 모범적인 강력한 역량을 발산하고 있다.

2017행군대오 모집 마감, 프로젝트팀 재차 길을 탐색하고저 티베트로 향하다

5월 18일 "2017행군대오 모집"신청루트가 정식 개통되자 세계 각 업종에 종사하는 수만명이 공모에 응했다. "행군의 힘"프로젝트팀 스텝 소개에 따르면 신청서작성, 짤막한 공익계획 동영상 제출, 온라인 면접 등 세차례 선발을 통해 2개월만에 2017행군의 힘 응모자 모집이 원만히 끝났다. 공익계획을 갖춘 20명이 선별되어 8월 하순에 진곤 일행과 함께 티베트로 향한다. 그들은 이 과정에서 프로젝트팀과 함께 자신의 공익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

행군 프로젝트 정식 시작 한 달을 앞두고 스텝들은 막바지 준비와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재차 티베트 탐색에 나선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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