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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아쉬운 금계
2009-03-03 12:20:49               
cri

(사진설명: 아름다운 금계의 물과 다리와 건물)

"물위의 골목은 부드러운 침대, 그 침대위에서 잠이 드니 아름다운 꿈이 찾아오고, 물위의 도시는 호수위에 둥실 떠 있는 연꽃잎, 나는 그 연꽃잎위의 물방울이 되고싶다". 이 말은 처음 금계(錦溪, Jinxi)를 찾은 한 일본 소녀가 한 말이다.

그 말을 듣고나서 나는 금계라는 시적인 이름을 더 한층 느끼고 빨리 가고픈 마음이 더해졌다.

2500여년전에 오왕(吳王)이 오자서(伍子胥)에게 소주(蘇州)를 만들라고 명한 그때 벌써 소주에서 30km 떨어진 금계는 도시의 규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그 뒤 금계가 진정으로 번영을 이루게 된것은 송(宋, Song)조의 한 여인과 연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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