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소주 과학기술문화예술센터에서 참관하고 있는 시민들
"소주의 새둥지"로 불리는 소주과학기술문화예술센터가 지난 국경절(10월1일)기간 사용되었다. 이 센터는 극원, 식당, 비즈니스 센터 등 다기능이 하나로 어울어진 소주시 최대 규모의 종합문화광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