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수공예박물관으로 불리우는 베이징 백공방(百工坊)은 "베이징 8대 특색"을 전시하는 전통공예로서 베이징과 국내외 톱급 공예대사, 민간 예술가들이 여기에 집결되어 있으며 천년역사의 중국 전통수공업 공예가 이곳에서 화려함을 돋보이고 있다. 베이징올림픽 기간 이곳에 다녀와 참관, 쇼핑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베이징 백공방의 민간 공예가가 제작한 밀가루 인형- "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