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진행되는 중일 우호문화교류축제가 11일 중국 서남도시 성도에서 개막되였습니다.
올해는 중국 우호관광의 해입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제3차 중일우호문화교류축제는 일본관광, 역사전통예술, 예의문화, 현대문화, 일본특색묘회(廟會) 등 5대 주제로 구성되였으며 활동의 구체적 내용에는 일본관광사진전, 일본생활체험, 씨름경기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사천성 대외우호협회 진림 회장은 이날 개막식에서 중일 양국은 2000여년의 교류사가 있으며 양국간의 세세대대의 친선은 양국인민의 공동염원과 기대라고 하면서 이번 교류축제는 양국인민의 상호이해와 친선을 증진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 1회 중일 우호문화교류축제는 지난해 10월 성도에서 소집되였습니다. 이 행사는 해마다 두차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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