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도통신이 18일 전한데 의하면 17일 일본 야마구찌현 시모노세기시부근에 있는 감몬해협에서 발생한 선박침몰사건에서 실종되였던 3명의 중국선원이 이미 전부 조난당했습니다.
17일 저녁 8시 45분경 한척의 캄보쟈적 화물선이 한척의 일본어선과 충돌된후 침몰되였습니다. 화물선에는 10명의 중국선원이 있었는데 그중 7명이 구원되고 3명이 실종되였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후 일본 모지해상 보안부는 수색을 전개하여 각기 18일 낮과 저녁에 침몰된 화물선에서 실종되였던 3명의 중국선원의 시체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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