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가환경보호총국은 10일 이날부터 환경 법규를 엄중히 위반한 4개 도시와 4개 국유 대형 전력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공업건설프로젝트 심사 비준을 중지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국가환경보호총국이 처음으로 이러한 행정처벌수단을 사용하는 것으로 됩니다.
처벌받은 도시는 환경용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강철, 콕크스 등 에너지소모가 많고, 오염이 많은 산업을 발전시켰습니다. 한편 처벌받은 기업은 법률규정을 무시하고 화력발전타빈에 대한 환경보호 개조를 제시간에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국가환경보호총국은 위법 프로젝트를 철저히 개조할때까지 이런 지역과 기업의 모든 프로젝트에 대한 심사비준을 중지하게 됩니다.
국가환경보호총국은 이날 82개 환경 위법 프로젝트를 처벌하는 결정을 통보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의 총 투자액은 인민폐로 천억원을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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