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리아 대통령 엘렌 죤슨 서리후 여사는 1월 30일 중국 호금도 국가주석이 리베리아를 2007년 첫 방문의 목적지국가로 선택한 것은 리베리아로 말하면 아주 고무적인 일이라고 했습니다.
죤슨 서리후는 중국은 갈수록 중요한 전략동반자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리베리아와 중국 양국간의 친선은 리베리아에 대해 아주 소중한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장기적으로 아프리카국가에 도움을 제공했으며 리베리아는 이로부터 많은 이익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한편 수단 에너지 및 광산상 가즈는 1월 31일 카르툼에서 호금도의 이번 방문은 반드시 수단과 중국 양국간 제반 영역의 친선협력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현재 양국간 에너지영역의 협력은 이미 쌍무협력의 본보기로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 수단은 중국이 농업과 기초시설건설 등 영역에서 거둔 성공적인 경험을 거울로 삼아 쌍무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호혜윈윈을 실현하여 양국인민에게 복을 마련할 것을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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