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인민검찰원원장 가춘왕은 13일 베이징에서 2006년 중국 각급검찰기관에서 3만여건의 탐오와 뢰물주고 받기, 독직침권 등 직무범죄안건을 입안정찰하였는데 여기에 언급된 인원이 4만여명이나 됩니다. 그중 현처급이상의 국가사업인원이 2700여명이나 됩니다.
가춘왕은 베이징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국인민대표대회 년례회의에서 한 사업보고에서 2006년 중국 검찰기관에서 탐오, 국가농업지원자금 , 토지징용보상금과 가난퇴치, 재해구제자금을 융통한 농촌기층조직인원을 3800여명을 입안정찰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국유재산을 침범하고 융통하거나 국유기업이익을 팔아먹은 국유기업인원 만여명을 입안정찰하였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