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역사 공동연구 제2라운드 회의가 19일 오전 도꾜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각각 중일 쌍방의10명 학자들이 이번 회의에 참가했으며 키타오카 신이치 도꾜 대학교수와 보평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연구소 소장이 각기 쌍방의 수석위원을 담당했습니다.
이틀간 회의에서 쌍방은 "고대와 중근대사"와 "근현대사" 두개 소조회의의 연구과제와 관련해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예측에 의하면 "일본의 전쟁책임", "남경대학살" 등 중일간에 의견상이가 비교적 큰 역사인식문제들이 토론범위에 들게 되며 쌍방이 의견상이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 이번 회의의 초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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