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한국통일부 장관은 26일 서울에서 한국은 이달 30일부터 조선에 지원하는 40만톤 쌀차관 수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재정 장관은 이날 진행된 보도발표모임에서 30일 첫 항차로 쌀 3천톤이 한국 군산항에서 출발해 조선 남포항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정 장관은 조선에 쌀차관을 제공하는 것과 같은 원조와 경제협력방식은 남북쌍방이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고 조선반도 평화를 수호가히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계기로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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